<중국발품취재>/>동영상리포트

최종명작가 2007. 10. 8. 10:03

 

황과수 풍경구의 천성교가 영롱한데 비해

따푸부(大瀑布)는 기세가 등등하다고 할 수 있다.

 

이름도 '대폭포'인 이 폭포는 아주 가깝게 다가가서,

심지어 폭포 뒤로 돌아가서 그 장관을 소름 돋게 느낄 수 있는 폭포다.

 

중국 내에서도 가장 그 장관이 아름답기로 손꼽는 폭포이다.

낙차가 74미터에 이르고 그 떨어지는 너비는 81미터에 달하는데

절벽에서 떨어지는 폭포수 굉음이 하늘을 찌르는 듯 십리 밖에서도 들린다 한다.

 

폭포로 올라가는데 정말 한없이 쏟아지는 물살이 온몸을 다 적힌다.

겨우 비옷과 우산으로 막고 피하면서 잠시 찍고 또 피하고 또 막고 그러다가 또 겨우 찍고 그러면서..

그러다가 확연하게 나타난 아름다운 무~~개 와 만났다.

 

보통 폭포 아래에서 하늘을 향해 있는 무지개는 간혹 보지만

바로 옆에 바짝 다가오는 듯한 무지개를 보노라니 정말 감흥이 남다르다 하겠다.

 

무지개를 휘감아돌며 절벽을 타고 오르는 물안개 역시 '대폭포'답다.

폭포와 수렴동이 잘 어울려 관광객들 모두 신선같군요.서유기 손오공이 수렴동에 나타났나봐요.잘 감상했습니다.
후후 그렇습니다.....대단한 폭포~~
잘 지내고 있습니까? 이렇게 오랫만에 글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은 어디신지여? 내 전화번호가 010 -5190 -1626 입니다 한국에 오시면 전화하시고 , 조만간에 북경에 가볼까(?) 합니다.....再見!!!!!
에구~이니셜이 CHN이신 듯한데...쩝 정말 생각이 안떠오르네요~어디서 만났죠? 죄송~ 방명록에 어떤 분이 말씀하신 최사장님이란 분인가?
아이고, 미치겠네.... 차이나 백을 잊어먹다니....시간이 많이 흐른 모양이네요 않되겠네, 직접 메일을 보내야지!!!!
헉~백감독님...어제 알았어요..후후~~ 토요일 천진으로 들어오신다 들었습니다...북경에서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