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뒤로가는한컷

최종명작가 2007. 11. 26. 14:03


중산릉,부자묘... 몇 년 전 설을 그 곳에서 쇠었는데 엄청난 폭죽소리와 역시 엄청난 길이의 (제 머리 위를 훨씬 윗도는) 탕후루의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러셨군요~~폭죽 정말 가관이셨죠...?
참 란란이랑은 연락하셨나요...좋은 친구 되시길 빌어요~
in beijing
그런 폭죽쇼(!)는 처음이었던지라 처음에는 전쟁난 줄 알고;; 우왕좌왕 했었어요...하하;; 부자묘에 사람들이 어찌나 많았는지 공안들이 두 줄로 길게 늘어서서 인간 바리케이트를 치고는 한 쪽은 나가는 방향, 한 쪽은 들어오는 방향으로 정해주고는 ---> -_- 이런 표정으로 서 있는데.... 무척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하하~ 그리고 란란과 연락이 되어서 msn으로 수다 떨고 있어요..^^* 동갑내기라서 그런지 즐겁습니다. 여우위에님 덕분입니다^^*
란란이 동갑이시군요...후후 수다라...재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