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품취재>/>동영상리포트

최종명작가 2008. 2. 11. 16:43


텅왕거(滕王阁)는 장씨(江西) 성도인 난창(南昌) 시를 흐르는 간장(赣江) 변을 바라보고 있다. 당 태종 이세민의 아들인 당 고종 시대인 서기 653년에 처음 만들어진 아름다운 누각이다. 9층 57.5미터의 높은 누각으로 송, 원, 명, 청나라 등의 누각 박물관도 있고 꼭대기에는 당삼채로 제작된 무용도 벽화가 있다. 작은 공연도 있고 풍부한 중국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고종은 이세민의 아들임.
에구 실수했네요...당 태종의 아홉째 아들(九子)라 하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