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울림

삶 속에 갇혀 있는 누군가가 점진적으로 깨어나 광활한 세계를 바라보도록 눈을 열어주고 나의 소소한 삶이 그 누군가에게 영혼의 울림을 주고자 한다.

0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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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맛집 쑥국 끓이는 법과 쑥 효능

쑥국 끓이는 법과 쑥 효능 우리는 며칠전에 지인의 집에서 쑥 부침개를 맛 보았고 아하 이제 쑥이 이만큼이나 자랐구나 라는 걸 처음 알았다. 그냥 무심코 지나가 버린 산책길을 어제는 유심히 살펴보았고 쑥이 제법 자란 것을 보고 집에 왔다가 쑥 뜯을 준비를 해서 10분 정도 뜯어서 왔다. 한끼 국을 끓이면 되는 분량이다. 오늘은 날씨도 흐리고 비가 내리니 쑥국을 끓이면 더욱 맛있게 느껴질 것 같아 딱 맞게 쑥국을 끓여 보기로 마음 먹었다. ♠ 쑥국 끓이는 법 재료 : 쑥 200g, 무 350~400g, 다시 멸치 20마리, 건새우 20마리, 집 된장 3~4큰술(간은 취향대로), 마늘 6개, 대파 작은것 2뿌리, 들깨 기피 3~4큰술, 참기름 2~3큰술 1. 다시 멸치를 볶아 준다. ( 비린내 제거 ) 2. ..

댓글 행복맛집 2021. 4. 3.

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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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맛집 쪽파김치는 재료 한가지만 바꿔도 암 예방 효과

쪽파김치는 재료 한가지만 바꿔도 암 예방 효과 요즘 핫한 식재료가 쪽파일 것이다. 친구 집에 갔다가 올 때쯤 친구네 이웃이 쪽파를 많이 갖다 주어 결국은 내손에까지 왔다. 항상 같은 방식은 우리를 재미없게 만들기 때문에 생각을 해보니 우리 시아주버님이 직접 농사지어서 우리에게 만들어주신 항암 재료가 생각이 나서 그것을 넣어서 담아 보기로 했다. 우리 몸은 계절 따라 나오는 식 재료를 섭취해주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쉬운 길일 거라 생각한다. 뭐니 뭐니 해도 국산이고 제철 식 재료이고 최소한으로 식 재료 자체를 살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은 그것을 감안하면서 최대한 맛을 살려 볼까 하고 시작을 한다. 파를 좋아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게 말이다. ♠ 쪽파김치 맛있게 만드는 방법 ( 흑 마늘 이용) 재..

댓글 행복맛집 2021. 4. 1.

23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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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맛집 라면을 더 맛있게 끓이는 엄마가 알려준 팁

★ 라면을 더 맛있게 끓이는 엄마가 알려준 팁 우리는 라면을 항상 비치해 놓고 급할때나 어중간할때 끓여 먹곤 한다. 어제 남편과 같이 밖에서 점심을 먹고 마트에 잠깐 들렀더니 라면을 할인해서 파는 바람에 비상 식량도 할겸 두 묶음을 샀다. 개인적으로 나는 라면을 좋아하지 않고 피하는 편이지만 남편은 라면을 끓여주면 언제든지 좋아하는 표정을 짓는다. 친정엄마가 지금보다 훨씬 젊은 시절에 라면을 끓일때 이것 한가지를 넣으면 맛이 달라진다고 가르쳐 준 것, 어쩌면 엄마의 비밀 무기라고 해 드리고 싶은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오늘 한번 사용해 볼까 한다. 뭐 그리 대단하냐 하면 꼭 그렇지 않을수도 있으나 등잔 밑이 어두울수도 있으니 좋게 봐 줬으면 좋겠다. ★ 라면을 더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재료 : 라면 2..

댓글 행복맛집 2021. 3. 23.

1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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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맛집 냉이와 달래 장떡을 더 맛있게 하는 방법

냉이와 달래 장떡을 더 맛있게 하는 방법 아침 일찍 일어나고 보니 봄 바람이 솔솔 나를 향해 다가오는 것이다. 한걸음 뗄 때마다 친근한 공기에 마음도 따뜻해지고 여유도 생긴다. 이웃들이 가져다주신 달래와 냉이, 그리고 쪽파와 삼동추를 가지고 오늘은 옛날에 친정 엄마가 해 주신 음식을 생각하며 장떡을 구워볼려고 한다. 엄마 손맛을 따라가진 못하지만 그럭 저럭 만족하면서 먹을수는 있을 것이다. ★ 냉이와 달래 장떡을 더 맛있게 하는 방법 재료 : 냉이 한웅큼, 달래 한웅큼, 쪽파 한웅큼, 부침 밀가루와 다목적용 밀가루 반반씩, 참치 먹던것, 고추장 1작은술, 집된장 1작은술 ~ 1큰술. 1. 밀가루 반죽은 좀 되직하게 한다. 야채와 참치에 물기가 있어서이다. 집된장으로 간을 맞춘다. 2. 고소한 맛, 입맛을..

댓글 행복맛집 2021. 3. 16.

06 2021년 03월

06

행복맛집 두부조림 맛있게 하기

★ 두부조림 맛있게 하기 설날 이후로 허리통증 치료를 받느라 자유롭지 못하다가 어제 처음으로 마트에 갔다. 특별히 뭘 사겠다기 보단 과일도 떨어지고 일단은 냉장고가 비어서 남편과 같이 갔다. 남편이 같이 가게 되니 쇼핑카트를 모는건 좋은데 성격이 급해서 내가 좀 부담이 되는 부분이 있다. 성격대로 아내의 움직임에 대해서 제어를 할려는 부분이 있는데 때로는 그것이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어제도 마찬가지로 마트에 들어서면서 빨리 빨리해! 라고 한다. 그렇지만 이제 느긋해져서 할건 다 하는 편이다. 물론 귓전에 남긴 하겠지만^^ 어쨌든 어제 시장본것 중에 국민반찬을 해 볼까 한다. 우리는 계속 똑같이 먹는것에 대해 지쳐하지 않는가? 그래서 조금만 다르게 해 볼려고 한다. ★ 두부조림 맛있게 하기 ( 10분 ..

댓글 행복맛집 2021. 3. 6.

03 2021년 03월

03

행복맛집 참치캔 김치볶음 맛있게하기

★ 참치캔 김치볶음 맛있게 하기 겨울을 거의 보내고 어제는 봄비도 많이 내렸다. 주부들은 항상 가족을 위해 먹을거리를 고민하는데 그렇지 않아도 김장김치가 맛이 새콤에 가까워서 이모 저모로 고민하던중 마침 추석에 이웃에서 주신 참치캔이 생각나서 갑자기 후다닥 점심반찬으로 하게 됐다. 참치 김치볶음 맛있게 하는 방법 (10분소요) 재료 : 김장김치 한그릇, 어묵 1개, 참치캔 1통, 양파 작은것1개, 마늘 4,5쪽, 양조간장 1큰술, 설탕 조금, 들기름 1~2큰술,깨소금1큰술, 후추조금. 1. 김치는 일단 찬물에 설렁 설렁 한번 씻어 짜 놓는다. 2.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넣고 볶다가 김치도 그 다음에 넣어 볶는다. 3. 거기에 어묵을 넣어 볶다가 양조간장, 마늘, 설탕, 들기름을 넣고 볶는다. 4. 마지..

댓글 행복맛집 2021. 3. 3.

2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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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난관을 뚫는다 희망은 지금 부서지고 있는 겐가

희망은 지금 부서지고 있는 겐가 하루 하루가 마음의 전투를 일으킨다. 때로는 모래알처럼 약하고 간지럽게. 때로는 바위처럼 무겁고 아프게. 어쩔수없는 인생의 과제를 우리는 풀수가 없네. 이 때를 위해 이웃이 있고 가족과 친척이 있을거네. 나라 안팍이 뒤흔들려 바위처럼 우릴 위협하네. 힘쓸수 없는 우리는 그대로 받고 있고 숨찬데 숨틀수 있는 뭔가는 어디에 있나? 차라리 모래처럼 내 이웃과 가족이 간지럽힐 작은 동요라면 툴툴 털고 생뚱맞은 얼굴로 일어서겠구먼. 아아~ 우리 인생 지금 어디를 보고 있나? 나는 늘 그랬듯이 내가 보는 방향은 하늘이네. 그 분은 내가 땅을 밟고있는 지금과 훌훌 떠나서 본향 찾아갈 그날까지 뚫어질듯이 나를 보고 좋아라 하시네. 왜일까? 그가 나를 사랑하듯 나 또한 그분을 신뢰하고 사..

26 2021년 01월

26

희망은 난관을 뚫는다 이비인후과 폐업 줄줄이

이비인후과 폐업 줄줄이 국민들의 마음이 요동치는 시간들이다. 안정을 찾지 못하고 불안을 안고 산다. 얼마 전에 잘 아는 지인이 말한 것을 적어 본다. 그 분은 서울 양천구에 사시는 분인데 친구가 이비인후과 의사라고 한다. 그런데 코로나 19를 지나면서 사람들이 모두 마스크를 잘써서 인지 이비인후과 환자가 현저히 줄어들어 원래 간호원 4명 이었으나 어쩔 수 없이 1명으로 줄이고 보낼 수밖에 없었다고 답답한 속내를 얘기했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은 지금 버티고 있지만 다른 동료들은 벌써 병원문을 닫은 사람이 여럿 된다고 했다 한다. 본인도 월세가 1000만 원인데 어쩔 수 없이 버텨 본다는 것이다. 버티다보면 좋은때가오리라 생각하며 자기 마음관리를 한다는 것이다. 작년에는 그에 반해 정신과 환자가 많이 늘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