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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튼튼" 식초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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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정보/건강정보

2020. 12. 14.

 

요리에 식초

가장 염려해야 하는 것들 중 하나가 관절염이나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증은 암보다 더 두렵다. 골밀도가 낮아져 뼈가 약해지면 인체의 기둥이 무너지는 것으로 걷지도 못하고 신체를 부지할 수 없게 된다. 노년기에 마음껏 활동하고 가족과 국가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뼈가 튼튼해야 한다.

그래서 고안해 낸 것이 식초요리다. 고기에 식초를 치면 잡내를 없애고 육식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고기의 풍부한 영양소를 더욱 많이 섭취할 수 있게 된다. 고기를 미리 식초와 재워놓거나 식초를 넣고 끓이면 그냥 물로만 끓인 것보다 칼슘이 1.8배 많아지며 콜라겐도 1.4배가 더 우러나온다. 뼈 있는 고기를 이용하면 더욱 많은 칼슘과 영양소가 우러나온다.

뼈에 붙어 있는 고기가 더 맛있다. 뼈 주위의 고기는 세포가 견실하여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촉촉하게 유지되고 감칠맛도 있고 식감도 부드럽다. 그리고 뼈 근처의 살코기에는 칼슘이 4배로 많이 들어 있을 뿐 아니라, 식초가 위산을 대신하여 뼈를 미리 녹여 이온칼슘화하므로 소화흡수율이 대폭 증가한다.

식초가 뼈를 녹여 나온 칼슘을 이온칼슘이라고 하는데 이 칼슘은 소화장애를 일으키지 않고 체내로 바로 흡수되어 이용되는 최고급 칼슘이다. 뼈를 튼실하게 하기 위해 고가인 이온칼슘을 사먹었지만 식초를 요리에 사용하면 식초가 뼈를 녹여 이온화시키므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일반적인 칼슘은 고단위의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다량의 위산이 소모되고 그걸 다 이온화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위장장애를 일으키고 소화력이 약하면 대부분 배설해 버린다. 칼슘이 흡수율이 낫다고 1,000ml 이상 먹으라고 하는데 과량 복용은 소화장애를 불러오고 흡수율만 떨어진다.

그러므로 칼슘은 소량 먹거나 더 좋은 건 뼈 있는 고기를 식초로 재우거나 식초를 넣고 끓여서 미리 이온화시켜 먹어야 한다. 식초는 지방을 잘게 분해하고 혈행을 돕고 세균과 독을 방지하며 육식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육식 후 식초 한 두 숟갈이 우리를 고지혈과 중풍의 위험에서 막아준다.

자극성 때문에 식초 먹기를 꺼리는데 고기와 함께 먹으면 식초의 자극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식초를 먹고 간수치를 재보면 기준치 이하로 저만치 떨어져 있는데 그만큼 식초가 피로를 풀고 독을 제거하며 간을 튼튼하게 한다. 이처럼 식초는 간암과 간질환을 치료하는 가장 착하고 훌륭한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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