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난 행복한 사람 2011. 6. 3. 01:26

아침부터 정신없음 딸래미 유치원도 못보내고

신촌에 병원으로 고고

시어머니께서 아프셔서 병원모시고 가고 오고

애들둘델구 정신없던 목요일이었음

오랜만에 나간 시내나들이라 구경하고픈맘이 굴뚝같았지만 ㅠㅠㅠ

난 돌아서 왔당

누군가 아니 먼가가 뒤에서 날불렀당

날 구경하고 가.......ㅋㅋㅋ

이쁜옷들이..이쁜 가방이 이쁜 구두가..

그래도 난 뒤돌아보지않고 갔다

돌아보면 돌이 될까봐 ㅋㅋㅋ

답방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부족한 제방에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재미있는 글!!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고마워요...
언제나 즐겁고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
그냥 혼자 주저리주저리..써봤어요^^잼나게 읽어주셔서감사해용..요리사님도 좋은주말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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