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난 행복한 사람 2011. 6. 10. 22:38

오늘은 울아들 어린이집을 알아보았다

꽉찬 36개월이고 이제는 집에있는게 심심해보이고

애들있음 지가 먼저 가서 말시키고 형아형아 하고 따라다니고

그런 갈때가 된건같은 느낌이 들어..

그냥 집가까운곳으로 보내는거 나을까?

아님 좀 멀어두 좀 괜찮다는곳으로보낼까?

또 고민이네..

가서 편식하는거나 고쳐지면 좋겠당  ㅋㅋㅋ

말두많고 활동적이라 좀 걱정이네요..

울 아들잘할수있겠죠?

잘때는 둘도없는천사..

아침에 씩웃으면서 일어나 종일 어지르고 뛰어다니고..

그래도 이쁜 애교짓에 스르르 넘어가고마는 아들바보..ㅋㅋ

 

아직은 가까워 데려다 주고 데려 올 수 있는 곳이 좋지 않을까요,,,,
저는 17,18개월 부터 보냈지만,,,
그 시기의 아이에게는 따뜻한 분위기가 가장 좋은 듯 합니다,,,
저도 집 한채만큼 시켰지만,,
저희 아이가 모잘라서인지,,그리 특별하지 않습니다,,,
많이 안아주고 사랑을 주는 원이 좋을 듯 합나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비명
아들바보 엄마...

아이들의
꼼지락 거리는 발가락만 보아도
딸기 한알만 들려 주어도 손에 가득 차는
자그마한 손

입에 무얼 넣었는지
하루종일 오물거리는 귀여운입

하루종일 쏘다니다
까맣게 그을려 돌아온 아이
맑은 눈망울은

뽀뽀를 부르지요

사랑으로
행복으로
희망으로
즐거움과 보람으로 빼곡한 아이니까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