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난 행복한 사람 2012. 5. 24. 16:31

어느덧 제딸이 1학년에 입학을하고 3달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정말빠르네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보지않았던 블로그에도 다시 들어왔습니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딸

아침엔 징징대로 어린이집 잘가서 놀아주는 울 아들

저도 부끄럽지않고 열심히 사는 엄마가 되고싶어

오랜시간 방치했던 제 머리를 다시

써보고자 컴퓨터 배우러 학원에 다니고있습니다 ㅋㅋ

정말 쥐납니다..ㅋㅋ

그래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블로그도 다시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잘하셨어요~
화이팅입니다. ^^
캐드 배우면서..휴 제가 평소에 계산능력 공간능력이 부족한걸 자꾸 깨닫고있어요 ㅠㅠ 맨날 틀려서 애좀 먹고있네요 ㅋㅋ
뭐든 새로 배우려고 마음먹는게 쉽지 않은데(~) 그래도 열심히 하시네요(~) 잘 하실수 있을거에요
새로배우는거 정말쉽지않아요..(ㅠㅠ) 그래도 재미는있네요 시간도 잘가고..(^^) 요리도배워야하는데 (ㅋ)(ㅋ)
싱거움의 (달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