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

봄바람 2018. 1. 8. 18:59

대통령님의 관람으로 연일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1987"

벌써 관객수 400만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다들 보고 오셨나요~~??

전 보고 싶은데 볼 시간이 없네요 ㅠㅠ

아쉬운 마음에 포스팅 해봅니닷!!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눈물을 멈출수가 없더군요
감동되어 친구들과 두번봤어요 ^^
보고 싶어지네요^^
저도 꼭 보고 싶은 영화인데 게을러서 몸이 잘 안 움직여지네요 ㅎㅎ
저도 아직 못본영화라 .....보고싶네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