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

봄바람 2018. 1. 26. 13:45

요즘 아파트 경비원분들에 대한 주민들의 갑질이 문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반대로 경비원분들을 가족같이 생각하며 챙기는 주민분들도 계시네요^^
뉴스를 보다가 넘나 따뜻한 기사가 있어 공유하려고 가져왔어요~!















*출처: 스브스뉴스


예전에 국제위러브유 행사에서 장길자회장님께서 하셨던 '우분투'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네가 있기에 내가 있고,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라는 아프리카 반투어죠~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기대합니다!^^


참 좋은 마음, 모습입니다. 송창식의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이라는 곡이 생각납니다.
정말 따뜻한 기사네요 ㅜㅜ 요즘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겪는분들도 많은데.. 이런 훈훈한 소식도 있군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