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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2018. 3. 22. 22:00

최근 농촌의 인구감소추세가 심각하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ㅠㅠ

아이들이 없어 폐교하는 일은 물론.. 일손부족 뿐만 아니라 마을 유지 자체도 어려워지고 있다는데요!

수확기에는 일손 부족으로 인한 농가의 고충이 심각할 것 같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관심을 가지고

수확기에 농촌 어르신들의 근심을 덜어드리고자 부족한 일손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 지역 회원 30여 명이 8월 16일 경북 예천군 호명면 산합2리에 있는 정희옥(67) 할아버지 농가를 방문,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일손이 부족해 고추를 제때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어려움을 전해 들은 회원들이 

어르신들의 시름을 덜어드리고자 고추 수확을 돕기로 마음을 모은 것이다.


주인 할아버지 내외 분은 “이 일대가 도청 이전 예정지로 확정돼 올해가 마지막 농작인데, 

고추를 거두기는커녕 폭우로 고추가 썩어가도 일손이 달려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회원들의 방문에 더없이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간간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회원들은 

약 3300㎡의 고추밭에서 비에 쓰러진 고춧대를 세우고 고추를 수확하는 등 일손을 거들었다. 

회원들은 “제때 거두지 못한 고추가 비를 맞아 썩어서 쓸모없게 된 것을 보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근심이 얼마나 컸을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근심을 덜고 기쁨을 채워줄 수 있도록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촌에 손길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어려움을 당할땐 더욱 힘들어할 농부들을 위한
위러브유나눔이 멋집니다
노환으로 질병으로~ 어르신들도 잘 안 보이세요.
이웃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시골마을에는 일손부족이 더 심하죠~ 좋은일 해주셔서 위러브유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