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yuichi55 2010. 7. 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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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있느것이 2주가 지났습니다.

이제는 좀 적응도 되어가고

익숙해져갑니다.

아직은 아이들은 없고 준비과정이기때문에  선생님들 점심과 간식을 책임지고 있죠

선생님들이 다들 점심에 기대를 하고 온다고 하네요..

첫주엔 인테리어가 아직 덜 되어서  공사중이라 스트레스가 많더라구요..

공사 소리로~~  이번주엔 그래도 조용하게  할일이 어수선하고 많아서 그렇지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방마다  잘 꾸며지고 있고...  제가 일하는 조리실도

정리가 되어가고 있고...  적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들어오면 선생님들과 이야기하고 커피한잔 할시간도 없겠죠.

각자 일들이 바쁘고 그러겠지요...

 

새로운 일터에서 사람과의 갈등과 마음다치는 일은 없었으면 하면서 기도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원장님도 좋고~~  선생님들도 좋고 다행입니다.

더 다행이니것은 이제 아파트 입주하여 관리동에 들어있는 보육시설 입주이기 때문에

처음시작하는 어린이집이기 때문에 맘에 부담이 좀 덜하고 서로 배우면서 하면되니

부담이 없습니다...

 

목요일 점심에 먹은 고등어 조림입니다..

생고등어인줄 알았더니 자반이더군요...

그래도 맛나게 먹은 것입니다...

 

 먼저 무를 넣고 익혀주세요.

 

 

 김치를 깔고 고등어를 넣고 김치를 놓은것입니다..

 

 양념장은 물에 아주 조금간장을 넣고요...양파도 다져서 넣고 파,마늘,참기름,깨,

고추가루,매실액을 넣었습니다.(자반이기 때문에 간은 안되어도 됩니다)

 

 

 

 

 무도 푹~ 익고 김치도 푹~익어서

다들 잘~ 먹었지요...

갈치조림에는 감자를 넣는것이 더 맛있고 고등어에는  그래도 무를 넣는 것이 더 좋은것 같아요.

 

이제는 집에서 하는 요리를 올리는것 보다는 어린이집에서 먹는 것들을 올리는것이

더 쉽겠습니다...ㅎ

저희집에 컴퓨터 1대가 고장이 나서 제 차지가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집에 오면 할일도 많고요...

그래도  가끔씩이나 이렇게 블로그 하면것이 취미가 되었으니

나의 공간이 있어 좋습니다....

토요일도 다 지났구요..

내일은 일요일입니다...   행복하세요

출처 : 향기가 머무는 아름다운 터
글쓴이 : 복사꽃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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