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다래 세암골[키위]/♣ 참다래 키우기

봉선화연정 2015. 12. 18. 08:04

참다래

[ Kiwifruit음성듣기 ]

생물학적 분류 : 식물계(Plantae)
: 피자식물문(Anthophyta)
: 쌍떡잎식물강(Dicotyledoneae)
: 물레나무목(Guttiferales)
: 다래나무과(Actinidiaceae)
: 다래나무속(Actinidia)
10mm
개화시기5월
수확시기10월 하순~11월 중순
원산지중국
분포지중국,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스, 뉴질랜드, 칠레, 터키, 한국

특징

토양은 사양토나 양토로서 부식이 많고 배수가 양호한 곳에서 잘자란다. 내한성이 약하여 한발의 피해가 심한데, 한발기에 관수가 늦어지면 잎이 타는 증상이 발생하고, 과실비대기에는 과실이 비대해지지 않는다. 지형은 서리 피해를 받지 않는곳으로서 동향 또는 동남향이 좋고, 토양의 산도는 약산성이나 중성이 좋다.

재배적지는 연평균기온이 15℃ 정도 되는 곳으로서 서리피해가 적고 특히 첫서리가 빨리 내리는 지역에서는 재배하기가 어렵다. 휴면기에는 -16℃에도 견디어 내지만, 유목에서는 지표면의 근접부가 동해를 받아 고사되기 쉽다.

재배정보

1) 심는 방법

참다래는 한번 심으면 한 장소에서 오랫동안 생육하므로 묘목을 심을때는 뿌리가 깊고 넓게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구덩이를 파주어야 한다. 구덩이 폭은 1m 정도가 적당하며 깊이는 40~50cm 정도로 한다. 한 구덩이당 완숙퇴비 40~50kg, 용성인비 200g, 고토석회 400g을 흙과 골고루 섞어 넣어주며 심을 때는 퇴비나 화학비료가 뿌리에 닿지 않도록 거름이 섞이지 않은 흙으로 메워야 한다.

(1) 가꾸기 포인트

참다래의 잎은 크고 탄력성이 적기 때문에 바람에 매우 약하다. 특히 봄철 계절풍에 의한 열매가지 탈락과 여름철 태풍에 의한 조기 낙엽과 이에 따른 이듬해 꽃눈 분화 감소 피해 이다. 바람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방풍망을 설치하고, 노지 재배의 경우 바람에 의한 새가지의 손실을 줄이기 위하여 가지 비틀기를 실시한다. 가지 비틀기는 4월 하순경 새 가지가 40~50cm 자랐을 때 기부에서 3~4마디의 마디 사이를 양손으로 잡고 비틀어 덕면에 뉘여 유인, 결속한다.

2) 기후 및 토양

(1) 기후조건

재배적지는 연평균기온이 15℃ 정도 되는 곳으로서 서리피해가 적고 특히 첫서리가 빨리 내리는 지역에서는 재배하기가 어렵다. 휴면기에는 -16℃ 에도 견디어 내지만, 유목에서는 지표면의 근접부가 동해를 받아 고사되기 쉽다. 참다래는 건조에 매우 약한 과수로서 6~7월 과실의 급격한 비대생장기에 적당한 수분이 유지되어야 고품질의 과실을 생산할 수 있다.

(2) 토양조건

참다래는 건조에 민감하기도 하지만 습해에도 약하므로 물빠짐이 양호해야 한다. 뿌리가 쉽게 뻗어나갈 수 있는 유효한 토양의 깊이가 40~50cm 이상이고, 부식이 풍부한 식양토나 모래가 어느정도 섞인 사양토가 좋고 토양산도는 Ph 6.5 전후로 약산성~중성 토양이 적당하다.

3) 관리하기

(1) 물주기

가뭄에는 5~7일 간격으로 관수한다. 관수량은 일반적으로 1회 관수 시, 다 자란 나무의 경우 약 30mm 또는 주간을 중심으로 주당 500리터 정도의 물을 준다.

(2) 거름주기

시비량: 10a당 연간 질소는 20kg, 인산은 14kg, 칼리는 16~18kg을 사용한다.
시비시기: 밑거름은 휴면기 직전부터 휴면기간중에 질소, 칼리는 연간 사용량의 60%, 인산은 전량 사용한다. 덧거름은 6월 상, 중순에 질소는 연간 사용량의 20%, 칼리는 20%를 사용한다. 가을거름은 9월 중순경에 질소와 칼리를 연간 사용량의 20% 정도 사용한다.

(3) 가지치기

참다래 가지치기는 낙엽 2주후부터 실시하는데 12월 중순경부터 시작하여 2월상순까지 가능하지만 1월까지 가지치기를 끝마친다. 결과지가 달리는 열매밑가지를 1㎡당 2~3본을 남기고, 결과지는 1㎡당 9본을 남겨 한 결과지당 2~4개 정도 착과 시킨다.

(4) 꺾꽂이 방법

꺾꽂이용 삽수를 1월 중에 채취하여 1~5℃에서 보관하였다가 3월 하순에서 4월상순에 꺾꽂이를 실시한다. 삽수는 가지의 중간부위를 이용하여 2~3눈을 남기고 15cm 길이로 잘라서 꺾꽂이 하는데 용토는 마사토가 좋으며 습도를 유지시켜 주면 좋으며 햇빛을 50% 정도 가려준다.

(5) 질병관리

ㆍ세균성 꽃썩음병
증상 - 초기에는 꽃잎 가장자리에 수침상으로 갈변하고 암술 또한 갈변되며 일부 꽃잎이 떨어져 나간다. 후기에는 꽃 전체가 짙은 초콜릿빛 갈색을 띠면서 말라 죽는다. 감염된 꽃은 수분이 이루어지더라도 열매까지 감염되며 감염된 열매는 발육이 불량하거나 기형으로 되고 열매 표면이 갈색으로 변한다.
치료 - 병원균은 상처에 의해 감염되므로 방풍조치를 통해 상처를 통한 감염을 예방하고, 비가림 시설을 하여 발병율을 감소 시킬 수 있다. 적용약제를 개화 20일 전부터 10일 간격으로 살포한다.

4) 수확하기

수확 시기의 판단은 당도를 측정하여 실시하는데 10월 하순~11월 중순 사이에 과실당도가 7~8°Bx 정도 되었을 때 수확한다. 수확방법은 과실의 온도가 올라가기 전인 오전 10시경까지 끝낸다. 수확 순서는 상처가 없고 단단하며 큰 과실을 먼저 수확하고, 운반 시 껍질의 털이 떨어지거나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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