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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연정 2021. 5. 1. 17:04

★ 휘늘어진 아까시아꽃향기와 오동나무꽃

   - 일자 : 5월 1일

   - 내용 : 올해는 냉바람도 없고 휘늘어지게 핀 아까시아 향기가 짙은

     산야에는 오동나무꽃도 화들차게 피었다.

     이 시기에는 화밀이 최고로 많이 채밀되는 시기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