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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천사 2006. 9. 26. 20:26

우리 3명, 원석, 한나, 문석 모두 다 서울대를 입학하기를 바라며 서울대를 방문했지. 아빠가 열심히 공부하던 곳인데 원석이와 문석이의 감회는 남과 달랐으리라 생각한다. 도서관에 서울대생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러 갔는 데 간 날이 장날이라고 도서관이 휴관하더군 ㅠ.ㅠ


 

 
서울대 입구! 저 문으로 통학하면 좋겠다 ^-^


 
옥한나! 아 어여쁜 꽃돼지여~ 미술학도의 꿈을 품었구나!

 
얼짱 원석이, 똑똑한 문석이 키가 쑥쑥 컸네 ㅎㅎ

 
도서관만 닫은 것이 아니라 미술관도 닫혔버렸어, 광복절이라 다 들 쉬는 날이여~

 
관악산을 뒤로 두고 우리 3총사가 얼굴을 모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