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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천사 2006. 9. 26. 20:37

   

나의 사랑하는 바이올렛이에요. 예쁘죠!!   그동안 시간이없어서 화초를 많이 가꾸지 못했었는데

바이올렛은 잘 시들지않고 물만주면 계속 예쁜꽃을 피워주니 게으른 저에게는 딱이지요.

저의 친정엄마의 영향도 있구요. 엄마 집에는 온통 이 화초로 꽉 차있어요.

저도 앞으로 더 많이  길러 볼 생각.....





 

   선화미전에 출품했던 우리한나의 자소상이에요. 첫 작품인데 대견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