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요리천사 2014. 5. 26. 07:14

 

 

주말자전거타기, 북한강 물의 정원에서

 

 

오후 3시경 비가 온다는 예보에

아침부터 서둘러 교회를 다녀오고, 점심도시락을 준비해

정오경 <북한산 물의 정원>이 시작하는 운길산역으로

차에 자전거를 싣고 출발을 했답니다

 

날씨는 흐린 상태라 자전거 타기엔 좋은 날씨였지요

 

5월에는 결혼식이 많았아서 ...

주말에 자전거 타기가 쉽지않아요 ㅎ

 

 

 

*

 

 

전철 중앙선 운길산역 부근에 차를 세워놓고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에 위치한 북한강 물의 정원

시작지점에서 자전거로 출발을 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는 처음 자전거를 타는 길이었는데...

자전거길이  아기자기하고 운치가 있는 곳이었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출발지점 부근에 있는 뱃나들이교


 

 

 

 

액자 속에 들어간 제 사진 어떤가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정오경 출발했기에 운치가 있는 곳에서 먼저 점심을

먹기로 했답니다 ~~^^


 

 

 

 

 

 

 

 

 

후다닥 꾸린 오늘의 점심도시락이랍니다

 

잡곡밥, 제육볶음과 텃밭 쌈채소, 버섯구이, 양파장아찌, 토마토


  

 

 

북한강가에서 먹는 점심이라 그런지 소찬이라도 ...

맛은 꿀맛입니다 ~~^^*

 

 


 

 

여기엔 유난히 토끼풀이 많아요

포근한 느낌...

 


 

 

 

 

점심도 먹었겠다~~이제 느긋하게

자전거 타기를 시작합니다

 

아~~~좋다

 

강따라 달리는 자전거 길이 아주 좋아요

 


  


 

 

 

 

 

자전거를 타고 잠시 운치있고 한적한 길을 지나고 나면...

까페와 음식점도 많이 나오고, 강가에서 수상스키를 즐기는 동호회 장소도 

많이 눈에 뜨인답니다. 간간히 멋진 갤러리와 레스토랑도 보이구요

 

자전거를 타도 좋지만...산책로로도 꽤 좋고 멋이 있는 곳이랍니다

 

 

 

* 오후에 비가 온다는 예보에 피아노폭포가 있는 부근에서  

돌아서 다시 오던 길로 부지런히 되돌아 왔답니다

  

 

 

 

 

꽃가람 공원... 기서 돌았어요

역시 돌아오는 길 중간에 빗방을이 떨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일기예보 아주 정확했어요 ~~ㅎㅎ


 

 

 

 

 

오늘의 자전거 타기는

운길산역에서 피아노폭포 부근까지...

왕복 1시간 반정도.

 

적당히 중간중간에 언덕과 내리막길이 있고,

옆으로 보이는 강가가 아주 멋진 자전거길이었답니다

 

다음엔 ... 대성리역까지 도전합니다 ^^*


 

 

 

 

집에와서 샤워를 하고는 요즈음 남편과 함께 진행 중인

집안정리를 잠시하고, 재활용하고, 저녁먹고...

베란다 텃밭채소도 정리하고... 하루가 아주 길었네요 ^^*

 

 

주말자전거 타기스팅을 하고

이번 주말을 마무리짓습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바라며 시간이 허락되시면 저희블로그 한번 방문해주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