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요리천사 2015. 9. 17. 09:11

 

 

 

카카오스토리 <요리천사의 행복밥상 >

 오픈했습니다

 

 

 

 

요즈음은 모바일 시대라

모든 정보를 P.C 보다는 스마트폰을 많이 이용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지요 ​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는 컴퓨터의 '컴'자도 몰랐던 제가

블로그를 만들고, 포스팅을 해 가면서

다른건 몰라도 블로그에 관련된 컴퓨터 기능은

​이제 좀 익숙해졌구나 싶었는데 ...

이젠 다시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도록 모바일 포스팅 기능을

 익혀가야 할 시점이 되었나? 봅니다  

젊은이들은...​스마트폰으로 못하는 것 없이 뭐든 잘하던데...

전 하나하나 자주 사용해야만 겨우 익혀가고 있는터라

앞으로 또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거라는 예상입니다 ​ㅋㅋ

카카오스토리채널을 오픈하고 나서도

어찌할바를 몰라 남편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가면서

여러번 지웠다, 올렸다를 반복하면서

하나씩 익혀가고 있답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 <요리천사의 행복밥상>​

아직은 좀 부족하지만 ...우리 이웃님들이

스마트폰으로 저의  요리를  편하게 접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잼나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

*2015년 9월 8일 부터

카카오스토리 채널<요리천사의 행복밥상>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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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

​카카오스토리채널 <요리천사의 행복밥상>에 대해 이웃님들께

한가지 공지해 드릴 이야기가 있답니다 ​

제가 카카오스토리 채널 <요리천사의 행복밥상>을

오픈하려고 할 당시에 카카오 스토리채널엔

이미 다른 분에 의해

<요리천사의 행복밥상>이 운영되고 있었답니다  

 ​

 

위의 카카오 스토리채널

<요리천사의 행복밥상>은 제가 운영하는

카카오 채널이 아니랍니다 ~~!!!

저도 몰랐는데요, 아이디 yori1004

2015년, 6월 20일경부터 오픈되어 ​80여가지의  요리를 올리면서 

구독자수가 23,000​명이 넘는 채널이더군요

채널 이름은 <요리천사의 행복밥상>인데...

올리는 요리는 ​수카님과 달콤 강여사님의 요리가

 올라가고 있었더군요

저도 8월 중에 그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

한데..더 놀라운 것은

그 채널을 제가 운영하는 줄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았고,

또한 레시피 저작권에 대한 항의쪽지도 받았었답니다 ​ㅎㅎ

알고 보니 <요리천사의 행복밥상>은

카카오채널에서 광고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서

 만들어 놓은 여러 카카오스토리채널 중 하나였답니다

아무튼, 저는 저 나름대로 카카오에 저의 입장을

알려 놓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랍니다  ​

아무쪼록

혹시 카카오채널에서 위의 <요리천사의 행복밥상>

구독하고 계시는 이웃님들이 계시다면 ​

위의 스토리채널은 제가 운영하는 채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저의 카카오스토리채널은 <요리천사의 행복밥상>으로

 이름은 같으나...​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제 사진이

맨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 

요리도 이제사 13개의 스토리가 올라가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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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천사의 행복밥상> 스토리채널 구독하러 가기

 

매일 매일 알차고 실용적인 요리천사의 행복요리

즐겁게 올리겠습니다 ​~~^^*

 

저는 컴맹에다가 휴대폰은 스마트폰을 선물 받은지 얼마되지를 못해서 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