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美智女 2007. 1. 11. 16:53

지금 시각 네시 사십육분..

 

오늘 별이가 휴지통에서 담배꽁초를꺼내서 잡수셨다..내가 그리도 금연하라 일렀거만..

 

그래서인지 금이가 보고싶다..요번에 볼수도있다는 들뜬맘으로 방학을 맞이하였지만..실패다..

 

설날에는 볼수잇어서 조오타~!!

 

오늘까지 삼일째 휴지통에서 배고픔을달래는 별이 ..그렇게 맞고도 또 뒤지고 싶을까?..사료도 잘챙겨주는데..누가보면 내가 못된 주인으로 보겠다..

 

빠알리 폰받아서 컴터에 우리 별이사진 올려야지~금이도!..

 

보고싶다우리아가 금이..금이..그미..홤금이~!!..

 

금연하자!별이야~!!!ㅎㅎㅎ

 

아자아자 힘내자~!!(한국본토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