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美智女 2007. 1. 12. 18:34

오늘도 별이가 휴지통을 강탈했다....

 

언제쯤 고쳐질런지...

 

오늘은 별이와 E마트를 갔다..

 

'두시간동안 무료로 맡겨드려요~'

 

전보다 친절한주인언니의말 조오타~^^

 

맘놓고 쇼핑(?)을 했다 사료,개껌 시저,덴탈스틱까지..만원!!!...

 

내 한달용돈을 하루만에 다써버렸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그게 다 별이를 위한거니깐~..아놔~오믈 와이리도 착한지~ㅋㅋ

 

오면서 별이도 다리가 아픈지 안아 달라고 애교를 부린다....대 죽겟는데 니까지..

 

이러면서 양손가득히 짐과개를 안고 홈으로왔다..

 

와서 목욕을 시켯다..

 

뽀샤시 하다.. 순간 별이가 아닌듯..

 

하면서 꾸중물을보는순간 헛구역질이...

 

무튼 깨끗해져서좋다~^^

 

오늘 저녁은부디 조용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