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美智女 2007. 1. 13. 16:00

오늘 하루종일 뒹굴뒬궁~

 

별이도 같이~뒹구르르르~ㅋ

 

허브에서 회원님들이 강쥐 들 이뻐보이라고 눈물자구 지우는 파우더한거보면..

 

별이한데 미안한 맘 뿐이다..

 

보니깐 미싱으로 집도 만들어 주던데..

 

맘같아서 남들이 하는거 있는거 다 해주고 사주고 싶다..

 

내가 별이를 키우면서 난 별이의 엄마가 되었다..

 

내가 없으면 불안해하는거보면 민안하고 고맙다..

 

무튼 지금 내 무릅위에서 자고있는 별이~

 

개들은 24시간중에2/3를 자는것에 투자한다더니~ㅋㅋ

 

잘자라~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