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美智女 2007. 1. 16. 18:39

아~오늘은 비가온다

 

오후엔 고모집을 갔다

 

엄마한테 전활해도 받지도 않고..밉다..

 

혼자서 산같은 고모집을 갔다

 

가서 점심을먹고 떡복이도 먹었다

 

집에오니 개끗했다

 

별이가 왠일이고~ 했는데

 

아빠가 알아냈다 별이는 문턱에다 오줌을 샀었다..

 

아주 희미야릇하게 보이는것을..

 

오늘도 일찍 자야겠다..

 

피곤하다..

 

요즘 배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안아픈데가 없다..

 

한 일주일만 저 멀리 여행가고 싶다..

 

그것도 내 아가들과 함께..

 

그건 무리지만..

 

요즘 디카살려고 돈을 모으는중..

 

하지만 태클을 거는 재봉틀..

 

거기다 별이 예방 접종까지..

 

참 많기도 하다..

 

흠..한달에 만원..

 

그걸 별이 사료값에 투자해야하는데 언제 돈을 모으나?..

 

새해가 기횐데..큰집에가도 오는게 없다

 

외갓집에가면 그나마 오는게 있을까?

 

...지금 그런 생각 해봤가 상상속의 콩떡이다

 

어찌하면 좋을까..

 

허브에다가 예방접종 날짜를 알려달라 적었지만..

 

최대한 늦었으면..

 

돈 10만원은 기본인데..

 

아빠에게 말을하려니 ..

 

우리 먹고살기도 힘든데 무슨 개부터 챙기냐면서..

 

하긴..

 

글고2월3일이 아빠 생신인데 ..

 

요즘 내가 돈이 없음을 알았다..

 

알바라도 하고 싶은 맘이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