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美智女 2007. 1. 17. 19:01

..왜 어른들은 우리맘을 모를까..

 

자기들도 옜날엔 어린아이 였으면서..

 

오늘 내가 아빠대신 발래를 했는데 고맙다는 말한마디 안해주고..이런거말고 방청소나 해라면서..

 

무튼 오늘 서점에가서 한끝을샀다

 

10500원을주고서..열시미 공부를 해야하는데..

 

무튼 힘내자!!

 

오늘 학원에서 지아를 봤다

 

울 별이를 무지 좋아라 한다

 

올해 배치고사 전교3등안에 들면 강아지를 밭는다던데..

 

화이팅 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