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美智女 2007. 1. 19. 14:32

이히히~

 

어제저녁에 달자의 봄을 보며 만든 별이 내복~

 

디카와 폰이 없는 관계로 사진은없소..ㅜㅡ

 

오빠 바지 내복으로 내복을 만들었다 ㅋㅋ

 

바지처럼 뒤다리도 끼워넣고 옷입고 똥오줌 다눌수있다~

 

그래도 실패다..

 

소매를 만들려고 했는데 구멍을 느무 크게 뚷어서..

 

무튼 별이 3개월때 만들었더 레드티와 두개 다..참구로 레드티는 실종이지만,,ㅠㅠ

 

시장가서 천사고 싶은데..

 

무튼 잘입어 줘서 고맙다..

 

왠일로 별이가 내무릅위에 없다..

 

왠지 섭섭..

 

근디 자꾸 아무거나 주워 먹어서 큰일이다..

 

무튼 무럭무럭 자라거라 별아 너의 형 황금이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