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美智女 2007. 1. 20. 09:28

으흠..

 

오늘은 다이어리를 쫌 일찍쓴다..

 

엄마 휴무가 미뤄져서 외할머니집엔 이십사일간다..

 

아함~ㅡㅁㅡ 만사가 귀찮다..

 

나도 늙은걸까..

 

수면부족이다..눈위가 아프고 머리가 땡긴다..ㅡ,.ㅡ

 

아침이라 쓸내용도 없다..

 

오늘 어딜가나..

 

별이랑 같이갈수있는데가 없나?..

 

아~ 놀고 싶다..

 

어쩌어쩌어쩌까..

 

하루종일 집에서 엑스레이를 찍자니..넘 마니한 짓이라서.

 

배고파배고파..

 

핫케익이나 구워 먹어야지..

 

아!..밥먹어야되는데..

 

그럼 핫케익은 간식으로~..

 

이제밥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