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美智女 2007. 1. 21. 18:43

오늘예정은 금정산이었는데 어쩌다 취소되었다..

 

그래서 빈등거리다 별이 목욕이나 시키고..

 

있.는.데

 

고모부가 놀러오신다고 했다 와서는 큰고모가 보대준 게를 다먹고 가셨다..

 

썰렁한 하루다..

 

몇일동안 안감은 머리를 오늘에서야 감았다..

 

ㅋㅋ별이가 씻고나니 넘 뽀샤시 하다..

 

별이가 첨왔을데 어떠게 목옥을 시켜야 할지 고민도 힜는데 이젠 그게 생활이다..

 

3일후엔 엄마랑 외할머니 집에간다..들뜬다..

 

오늘도 역시나 피곤하다 뭘 했는진 몰라도 그냥 잠이온다..

 

이렇게 추운날에 그냥 난로앞에서 귤이나 까먹는게 상책인데..ㅋㅋ

 

에구궁~허리야..

 

이젠 바닥에서 잠을 못자겠다..ㅡ,.ㅡ;;

 

오늘도 일찌감치 잠자리로 고고싱~ㅡㅁ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