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美智女 2007. 1. 24. 19:32

으흠..

 

오늘 외할머니 집에 안갔다 엄마가 아프기도 하지만.. 엄마는 용기가 안나나 보다..

 

오늘 갈줄알고 용기내어 치마도 입고 갔는데..

 

오늘 엄마가 내 손뜨개를 마무리 해주었다..

 

이쁘다..근데 이걸 효진이 한테 선물 해주고 싶은데 효진이가 밉다..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그 사건 때문일지 모라도 그냥 아주 밉고 싫다 걔앞에거 웃어 주기도 싫다...

 

오늘 무튼 참 바빴다,..

 

난 맨날 일찍잔데~ㅋㅋ

 

오늘은 달자 보는 날~!

 

아마 11시30분쯤에 잘꺼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