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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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칼럼 황경엽 시인을 생각합니다

황경엽 시인의 블로그 사진 황경엽 시인을 생각합니다 황경엽 시인은 우리와 함께「광화문사랑방시낭송회」에 참여한 것은 2015년 6월 13일에 카페회원으로 가입한 이후부터였습니다. 부산 출생, 필명은 산지기,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시집으로는「산지기 움막에서」,「그 날의 기억이 없다」외 다수, 공저로는「바탕시 17집」,「광화문시인들 9집」이 있습니다. 황경엽 시인은 항상 얼굴에 미소를 띠고 우리를 맞아주었고 명랑쾌할한 성격으로 위트와 유모가 넘쳤고 자상하여 모임에서는 분위기 메이커였으며 궂은일을 맡아하셨던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별명은 시낭송회 뒤풀이에서 식사를 마치고 커피를 타주던 황경엽시인을 우리는 즐겨 황 마담이라 불렀고, 정기 문학기행을 가면 주위 시인들을 ..

댓글 문학칼럼 2021.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