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걸기

    꽃항아리 2012. 11. 5. 13:50

     

     

     

     

    청국장이 맛있을 날씨다

    그런데 맛이 없다

    씁쓸하다

    마음도 새파랗다

     

     

    다음글은 10일 올려요

    왜 일까요?
    왠지 안쓰러운 맘이 드는건 왜일까요?
    왜그럴까요(?)

    추워지니 마음도 쓸쓸한가 봅니다 (ㅎㅎ)(ㅎ)

    꽃항아리님(~)(!)

    (파이팅)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어느새 청국장이 맛있는 계절이군요.

    애써 만드신 장이 어쩌다... 다시 되돌일 수가 있음 좋을텐데요.ㅎ
    오랫만이에요.. 건강하시죠..?
    이 맘때 청국장 보글보글 끓여서 먹으면 딱이죠.
    건강하세요~!
    청국장은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쌀쌀해지면
    청국장하고 살아요. 벌써 시작했지요.ㅋㅋ.
    표고 버섯이 탐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