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행★/저수지 풍경

새벽이 2013. 12. 9. 10:00

 

 

고삼에서 만난 강아지풀

 

 

 

강아지풀은 모양이 강아지 꼬리를 닮았다고 해서

강아지풀이라고 불리는데 꽃말은

동심, 노여움이예요

동심가 노여움 전혀 다른 뜻은 꽃말인데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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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머금은 강아지풀
추운날이 닥칠텐데...
왠지 그리움이 뚝뚝 묻어나는것같아요
이른 아침에 이슬맺힌 강아지풀..
어린 시절엔 참 많이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그시절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참으로 좋겠네요.
오랜만에 모습을 보니 반갑습니다
빛이 참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