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행★/저수지 풍경

새벽이 2013. 12. 18. 10:00

 

 

 

문광저수지

부푼기대감으로..달려갓다...

은행나무빼면...

고삼보다못하다..

늦은시간에갓는데도..

물안개는...모락모락~~

그것만으로도..감사할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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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진 찍는 분들이 많네요
사진때문에 이곳저곳 다니실 정도면 이젠 준프로급은 되시는군요.ㅎㅎ
보기좋아요.. 덕분에 건강도 좋아지셨을 것 같다는..?
너무 멋진데요
안개 저 편 뭔가가 있을것도 같고..
거울처럼 맑게 비치는 나무들도 신비롭고..
사진 기술까지~
모델 출사가 많은가 보네요..ㅎ 진사님들의 모습이
우와~~
참 멋져요
반복되는 일상이 때론 지겨워질 때도 있으시죠?
다시 어둠에 눌려 오늘을 잠시 뒤돌아보시므로
두루 감사로 안으시길 빕니다.
감사가 넘치면 감사 할 조건이 자꾸 생겨납니다.
따듯한 가족愛로 고운밤 되세요.
늦은 인사 드리고 물러갑니다.
저수지 물안개 볼때마다 신비롭습니다
이른시간이 아닌데도 저렇게 피어나는 물안개
멋지게 담으셨네요
물안개가 있는 문광저수지 느낌 좋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