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행★/충청도

새벽이 2013. 12. 16. 10:00

 

 

노랑 터널속으로~~

 

아름다운세상~~

 

가을은..그렇게물들어간다!!

 

 

 

 

 

 

 

 

 

 

2013  .10 .28 .(문광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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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언제적.. 사진이란 말인가.. ^^
불과 한달하고 보름쯤.. 근데 까마득한 옛 사진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시간 참 빨리가요.. ^^
그래도 연인들이 걸어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와~~ 저렇게 화려한 길이...
은행잎이 다 졌겠지요
바닥에 노랗게 떨어진 은행잎도 멋있었을것같네요-
흐미~~ 냄시도 좀 났을텐데
잘 담아오셨네요
노오란 은행이 너무나 이쁘고 탐스럽네요^^그리운 가을아,,ㅠㅠ
와~~~
어디에 이런 멋진 곳이 있나요?
문광이라는 곳을 들어보지 못한 것 같은데.....
지금은 다 떨어졌겠지만, 내년에는 일부러라도 구경을 가야겠습니다.
온통 노랑이군요.ㅎ
지난 추억 떠올리며 저도 행복하게 머물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