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내마음..........

새벽이 2014. 1. 2. 10:00

 삶...

 

싱그럽던 녹색의 계절엔

그 무엇보다 화려하여

많은 이들이찾더만..

 

이제남은거라고는......

색바래 축~쳐져저

아무도  거들떠도  안보는구나~~

 

 

그렇치만..

넌....그마져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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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진 연꽃 주머니..
사진 정말 포착 잘하신듯.. 교훈도 주는 군요.
씨앗을 품기위해 얼마나 많은 인고의 시간을 보냈을까 하는 생각..
넘 이쁘네 언니...
실물보다 더 이쁜듯 ....

올해도 열심히 찍사 하시구요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시구
언젠가 사진전도 함 도전해 보세요 ~~
활짝 피었을때 보다 이렇게 싣느 모습이 더 정감이 가는 이유가 뭘까요? ^^
제목과 사진들이 진부한 우리네의 모습을 담아내는듯 합니다..
사진으로 점점 삶과 일상 그리고 의미를 담아내심에
내심 놀랐고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새해 인사 드립니다.
늘 바라지만 사진으로
영혼과 가슴 그리고 시대적 정서를 표현해내기를 바라는 덕담을 남김니다..
저역시 더욱 깊은사진으로 거듭나는 한해로 화답하겠나이다 ㅎ
모든지 지는 모습이 아름다운거..사람도 연륜있는 분들이 더 정감가는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