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윤별 2020. 8. 10. 17:58

연일 장마가 전국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지요...

나들이 가기도 뭐하고 잠시 비가 그친 후 계속 가까운 정발산공원 산책을 하며 그동안 봐왔던 '노랑 망태버섯'이 잘 자라고 있는지 살피러 가봤습니다.

산책 일시 : 20.8.10일 12:50 ~ 14:20분 마침(1:30분)

▲정발산 산책로에서 새로이 만난 '노랑망태버섯4호' 
▲5호 노랑망태버섯
▲지난번에 봤던 2,3호버섯을 보러갔으나 3호는 전혀 않보이고, 2호는 이렇게 다 부서 졌네요,다시 살아날런지 모르겠군요. 제일 처음봤던 1호를 보러 갔습니다.
▲정발산정상, 평심루
▲벌개미취
▲1호는 건재하군요...
▲1호 옆 3m 부근에 6호가 있네요
▲7호 ~~~ 제가 발견한 순서대로 노랑망태버섯에 번호를 붙인겁니다.
▲넓고 시원한 정발공원
▲큰 나무에 자라고 있는 버섯같은 뿌리(?)

습하니
벗섯들 구경합니다
장마철 버섯 중에서~~~
제일 반가운 노랑망태버섯입니다.
아름다운 노란망태버섯은 화려한 모습이 아름답네요.
망태처럼 얽혀있어 먹이감을 유혹한답니다.
장마철 대비 잘 대처하시구요
장마철에 볼수있는 버섯중,
노랑망태버섯이 제일 예쁩니다.ㅎ
안녕하세요?
♡태풍장미 지나간 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도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흰색 망태버섯은 주로 대나무 밭에서 자라는데,
식용이라고 합니다.
저 위의 망태버섯 흰색 아닌가요?
지난번에 잘자라는지 봤던곳이라
노랑 입니다.비 바람에 다 쓰러져서 그렇게 보이는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