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윤별 2021. 11. 24. 16:54

오전엔 어르신 진료,점심 식사후 드라이브겸 율곡습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겨울에 접어드니 사람도 없고 썰렁하군요,날씨도 응근히 추워져 어르신이 추위에 민감해 사진 몇장 찍고,커피 한잔하고 서둘러 귀가합니다.

*습지공원탐방을 마치고,어르신은 댁에 모셔다 드리고,귀가 길에 호수공원으로 갑니다.

사모님도 함께하셨나봅니다.
날씨가 쌀쌀서 나이드신 어른신께서 추위를 타셨나보군요
항상 봉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심이 납니다.
어르신을 동행할땐 아내가 항상 책임자고
전 운전기사및 길잡이입니다.ㅎ
현재 88세시다 보니 추위에 약하고
또한 늘 감기 조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