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윤별 2021. 11. 24. 17:01

단풍 시즌도 끝나고 며칠전 호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이 올라와,율곡습지공원 탐방후 어르신은 댁에 모셔다 드리고 홀로 호수공원을 한바퀴 돌아 보고 왔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이곳은 지금 금방이리도
눈이 내릴 것 같은 하늘입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어느덧 초겨울에 접어 들었습니다,
아직 눈 구경은 못했어도 기대를 하고 있구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
정성 담아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감사히 보았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가족과 따뜻한 정과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하루 하루가 다르게 추위가 이어 지고 있습니다.
지곡님도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즐거운 산행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여기 메타길이 멋진 곳이군요
율곡습지에서 너무 일찍 철수해서 운동량이 성에 안차신 모양입니다.
보도블록 위에 완벽히 낙엽니 쌓이고, 현수막만 안보인다면 완벽한 메타숲이 되겠습니다.
울긋 불긋 단풍이 사리질때쯤 되면
이곳 메타세콰이어도 볼만하네요...
율곡습지공원이야 처음부터 드라이브겸 다녀 오는길이라
최근 메타세콰이어가 있는 호수공원도 궁금했습니다.
붉은 단풍으로 물든 호수공원의 메타세콰이어 길도 멋집니다.
예전에는 겨울연가로 잘 알려진 남이섬에나 가야 메타세콰이어 길을 즐길 수 있었지요.
메타세콰이어도 붉게 물들으니 볼만 하지요.ㅎㅎ
해마다 이곳 적기를 맞추기도 쉽지 않은데 올핸 잘 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