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산행

윤별 2021. 12. 1. 16:55

*계양구에 위치한 계양산은 인천시내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산이다.

계양산이라고 부르게 된 것은 계수나무와 회양목이 많이 서식했기 때문이다. 1988년 인천시 시공원 제1호로 지정되었다. 이 산의 동쪽 능선에 있는 계양산성(桂陽山城)은 삼국 시대 때 축조된 것으로 알려져 일명 고산성(古山城)으로 불린다. 현재 대부분의 성곽이 훼손된 상태이다.(한국의 산하 요약)

*오늘은 기온이 조금 내려가긴 했지만 강한 바람으로 체감 온도는 훨씬 낮은 날이었습니다.

산행일시 : 21.12.1 수요일 2시간 12분

산행코스 : 인천지하철 계산역~계양산성입구~계양산성 탐방로~힘든 계단길~정상~둘레길~장미공원~계산역

▲들머리인 인천지하철 계산역 6번 출구 ~

▲산행 들머리인 계양산성 박물관 입구

▲계양산성 오르는길

▲올림픽공원 '나 홀로 나무'와 크기와 모습이 비슷합니다

▲육각정

계단이 엄청 길어 정상까지 땀 좀 흘려야 합니다...

정상 풍경

▲정상 394m

▲계양정

▲영종대교 방향

▲인천공항. 북한산 방향 ~ 가끔 비행기도 보입니다.

▲하산하며 본 한남정맥 안내문

장미원

▲이규보 선생 시 비

▲계양 문화회관

▲경인여대

▲계양산성 박물관 ~ 계산역에 도착 산행을 마칩니다.

초 겨울
계양산
계양산산성
트레킹
힐링 행복입니다
계단이 많아 생각보단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계양산성을 잘 복원해 좋더군요.
반대로 올랐으면 좀더 수월해 보입니다.ㅎ
나이가 들면 누구나
건강이 최대 목표입니다
많이 걷는 사람은 잔병이 없고
감기 바이러스에 강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보람찬 발길되세요~~~~*
처음부터 편안한길(하산하던길)로 올라 계단길로 하산하려다
처음 들머리를 잘못 찾아 계단길로 오르다 보니 많은 힘이 들었습니다.ㅎ
일산에서 계양산을 가시려면 꽤 멀리 가야할텐데 비교적 자주 가시는것 같습니다.
전 한번 밖에 간적이 없습니다.
계양산성은 제 기억에 없는듯한데, 삼국시대에는 엄청 치열한 자리다툼의 요새일것 같습니다.
이곳지형도 나무도 올림픽 공원과 유사해 보입니다.
지하철로 두번 환승해서 그렇치
운악산역 보다도 짧게 걸립니다.1시간10분 정도...
에전엔 버려졌던 곳인거 같은데 최근에 복원을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