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산행

윤별 2022. 1. 16. 18:51

남한산성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산행 일시 : 21.1.16 일요일 5시간 12분

산행코스 : 마천역~청운사 ~1222계단~서문~연주봉옹성~북문~동문~남문~수어장대~서문~원점회귀

▲들머리인 지하철 5호선 마천역 1번 출구 ~ 등산객 따라갑니다...

↕청운사

▲산할아버지 ~ 인근 3개의 작은 다리, 돌계단을 만드신 분

▲1222개 계단 오르기

▲서문 전망대

↕서문(우익문) ~ 인조 15(1637)년 1.30일 왕이 세자와 함께 청나라에 항복하기 위해 나간문

▲제5암문(연주봉성 암문)

↕연주봉옹성

▲현재 공사 중인 북문

▲북문, 옛 사진

▲제4암문(북암문)

▲현절사

▲이곳에서 동문까지 왕복 1.2km를 다녀옵니다

▲서흔남 묘비

▲지수당 연못

▲지수당

↕동문(좌익문)

▲남문(지화문)

↕수어장대

▲서문

▲전망대에서 롯데월드 타워를 조망하고, 1222계단을 지나... 마천역에 도착 귀가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추위가 또 온다고 하네요.
긍정적인 따뜻한 마음으로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가족과 따뜻한 정과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눈도 조금 내리고 있군요
추운 날씨가 계속 되는걸 보니 겨울날씨 답습니다.ㅎ
왕위를 찬탈한 임금이 외교정치도 못해서 만주족에 치욕을 받은 역사의 현장이지요,
역사는 승자의 역사라 정확한것은 알지 못하니...
비교적 맑은 날 산행을 하셨나봅니다.
서문 전망대에서 해진후, 롯데타워를 중심으로 후배랑 사진 찍은 기억이 있습니다.
이정도면 야경사진이 잘 나오겠습니다.
댁이 멀으시니 권하지 못하지만 저정도면 기다렸다가 야경사진 찍고 내려오셨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우리 역사를 보면 한심 할때가 너무 많아 울화가 치밀때가 많습니다.
뒤늦게 복원해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모양입니다.
오전에 전망대에서 볼때만해도 시야가 아주 않좋았는데
하산 할때 쯤엔 시아가 많이 좋아 지긴 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움직이다 늦어지면 전철에 사람이 많아 불편해 대체로 이른 시각에 움직이는 편입니다.
아주 오래전 한쪽 부분만 다녀왔던 기억이 있는 남한산성....
역사가 숨쉬는 성곽길도 걷고 좋은 조망도감상할수 있는 곳인가 봅니다. 잘 감상해 봅니다.
수원 화성처럼 이곳도 복원이 많이 되어
4성문을 갖추고 있어 구경거리도 많고
걷기도 좋은곳 이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