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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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황토집 시골살이 # 144 - 고추, 가지, 오이, 호박 수확

장맛비가 계속 내려 뜨락이 활기차다. 텃밭 작물, 잔디, 꽃나무 등도 기운이 넘친다. 대신 잡초는 수북히 자랐다. 풀과의 전쟁 시작... 집주변 잡초와 텃밭 풀 뽑는데 하루가 걸렸다. 손과 호미 등 도구를 이용해 풀을 뽑는 아날로그적인 행위들이 도시적 삶에 대한 반작용일수 있다. 시골살이가 또 다시 정신적인 노동에 치우친다면 어느 누구도 시골살이 안할 것이다. 도시 삶의 긴장, 시골 삶의 이완을 통해 삶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욕구 내지 갈망이다. 중노동을 하면서도 즐겁게 할수 있는 것은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텃밭 풀뽑고 가지, 고추, 호박, 오이 등을 수확했다. 주마다 수확량이 늘어난다. 특히 고추는 대풍이다. 한번 따면 여러집과 나눔할수 있다. 오이고추는 요즘 매일 밥상에 올린다. 언제 먹..

0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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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텃밭농사 시골살이 # 140 - 웰빙 먹거리 고추, 오이, 가지 등 채소를 심었다.

4월 중순이 넘었지만 아침 저녁으로 매우 쌀쌀했다. 오이, 방울토마토, 호박, 고추 등은 냉해에 취약하다. 작년엔 벌써 심었을텐데 올해는 냉해를 입지 않기 위해 4월의 마지막 날, 부처님 오신날에 채소를 심었다. 채소 모종은 5종이다. 고추3종(오이, 일반, 청냥), 가지, 방울토마토, 오이, 호박 등 채소당 10주씩..... 상추를 이식하고 남은 텃밭에 퇴비를 뿌렸다. 퇴비와 흙을 섞고 두둑을 만들었다. 비닐을 덮고 고추를 심을 계획이다. 덕장에는 방울토마토, 오이를 심고 호박은 군데 군데 심어 순을 올리면 된다. 두둑에 작년 덮었던 비닐을 재사용하고 모자란 부분은 새 비닐을 씌웠다. 비닐에 50센티미터 간격으로 구멍을 뚫어 고추를 심을수 있도록 작업을 했다. 오이고추를 먼저 심었다. 그리고 일반고추,..

22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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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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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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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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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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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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