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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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싶다/아! 그리운 南道 광양 매화마을의 매화꽃은 어찌 이리도 이쁘다요!

아침에 일어나 날씨를 보니 나쁘지 않네요. 미세·초미세먼지 보통.. 아내가 콧바람 쐬러 가자며 광양 매화마을 가자네요. 친구가 매실장아찌 사러 가자며 우리 집에 온다는군요. 저도 내심 광양 매화마을, 구례 산수유 마을 가보고 싶었는데 옳다 잘 됐다. 속으로 루루 랄라~~~ 쾌재를 불렀지요. 상냥하게 "냅~ 준비하겠습니다". 광주에서 9시 30분 출발, 오전 11시 광양 매화마을에 도착했네요. 매화마을이 가까워질수록 섬진강변과 산자락은 울긋불긋 매화꽃 천지입니다. 꽃 상태를 보니 절정기입니다. 매화축제도 취소되었고 평일인데도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았더군요.. 지금부터 매화마을 꽃 구경하러 가 보시지요! 2021. 3. 11 매화마을은 계속 진화중입니다. 새로운 조형물과 매화문화관이 만들어지고 돌담도 더 늘..

0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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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싶다/아름다운 산하 순창 정읍 여행 # 1 - 고소공포증이 없는 분들만 환영!, 채계산 출렁다리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집콕하기도 힘들다. 기분 전환을 위해 아내와 순창 나들이를 했다. 첫번째 목적지는 채계산 출렁다리,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사람들과 접촉을 피하기 위해 아침 일찍 서둘렀다. 채계산과 맞은편 중고산, 주변에 안개가 자욱하다. 바로 근처에 섬진강과 적성천이 있는 탓일게다. 제2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채계산 오름계단으로 향했다. 나무계단을 오르는 중간에 쉼터가 있다. 안개가 걷히는가 싶더니 다시 몰려온다. 출렁다리는 9시 부터 통행이 가능했다. 안개도 끼고 다리개방시간도 많이 남았기에 어드벤쳐 전망대까지 올랐다. 어드벤처 전망대에 올라와봐도 출렁다리며 섬진강이 전혀 안보인다. 전망대에 모험을 하기 좋은 출렁 징검다리 등이 설치되어 있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오싹하고 오금이 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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