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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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카페 여행 물왕리 엔틱 뮤지엄 카페

엔틱 ,,, 낡고 오래된것 낡은 느낌이 나는것 오래 됐지만 가치가 있는것 옛날 감성을 느낄수 있는것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 다른 사람과는 다른 이미지를 옛날 물품으로 재구성해서 실현해놓은 것 엔틱스러움이 주는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 유럽에서 건너온 가구들을 보니 예전에 장식장이며 가구들을 소유해본 적이 있었지만 유행의 흐름을 따라서 또 져버리고 새로움을 추구하여 한동안 잊고 지냈지만 ,,, 이곳에 들어선 순간 엔틱의 미에 빠져들다 오래된 물건들이 주는 정겨움들 오래된 고서며 여행가방 다양한 소품들 보며 오래된 시간 여행을 하는듯 , 3개의 방에 엔틱으로 재구성하여 방마다 또다른 분위기에서 옛날 감성을 느낄수 있었다 어떤 테이블에서 차를 마셔도 기분 좋은 느낌 엔틱의 소품들로 꽉찬, 시간 여행 지금도 아..

1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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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영흥도에서 대부도

영흥도에서 트레킹 시작 790번 종점에서 해안로를 따라서 걷다보니 익령군길 이정표가 있어서 걸어본다 익령군길 ,, 고려말기에 나라가 망할것을 알고 왕족 출신인 익령군 왕가, 피신을 와서 신분을 숨기고 은거하며 후손들의 화를 피하기 위해 성을 바꾸고 옥씨와 전씨로 ,, 목장의 말을 기르고 목자로 살았다고 전해진다 야산과 바다가 보이는 편안한 길이다 둘이서 도란도란 즐겁게 걷다보니 이런길은 종일 걸어도 힘들지 않고 소나무 오솔길 적막함과 공기도 좋아서인지 벌써 도착지다 십리포 바다 해변을 걷고 싶어서 왔는데 겨울 바다 파도 소리 모래사장 낭만을 만나러 왔는데 ,,,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났다 포기하고 집으로 방향 전환 다른길로 걸어본다 물이 빠진 갯벌엔 저멀리 작업하는 모습도 보이고 바위섬까지도 갈수 있을듯 ..

05 2022년 01월

05

예쁜 카페 여행 그리움 카페

오래된 가옥을 카페로 ,,, 외관을 봤을땐 작은집으로 보였는데 실내로 들어오니 생각보단 크다 마당이었던곳 같은데 이곳은 이렇게 실내로 아기 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손뜨게의 고운 색감들이 정성들여 보인다, 한참을 구경하고 사진 담고 카페마다 볼거리들이 있기에 또 다른 분위기를 즐기게 된다 나무의자의 딱딱함이 알록달록 뜨게 소품으로 보기 좋다 오후 늦은 시간이라서 실내가 어둡다 손님이 없는 관계로 여유롭게 사진도 담아본다 포즈도 취해보고 나름 ㅎ 행운목 꽃이라서 한컷 지는 중이지만 ,,, 여보세요 !!! 네 ㅎ 수제 대추차 맛이 좋았다 진하고 정성들여 만든 맛 ,, 차도 마시고 카페 분위기도 즐기며 즐거운 시간 보내다 ~**

04 2022년 01월

04

카테고리 없음 갈대습지 와 매립지

1994년 12월 매립이 종료됨 안산 시화 매립 부지인 본오동 일원 15만평 옛 쓰레기 매립장에 세계정원 경기가든 22년 하반기부터 착공 계획, 오늘 갈대습지를 운동하려 왔다 약간 높으막한 곳으로 올라왔더니 이런 광경이 ㅡ ㅡ 정보가 없이 운동만 하다보니 여기가 쓰레기 매립장인줄도 몰랐다 그리고 이렇게 넓은 평야가 펼쳐질줄 ,,, 25년도까지 공사가 완료 한다니 아직도 많은 기다림이 대지위에 유채꽃 해바라기 코스모스 계절 꽃들을 쉽게 볼줄 알았는데 세계정원 수준이라니 기대감도 크다 15만평이라니 땅에 대한 개념이 없다보니 이렇게 넓은 곳을 아름다운 공간으로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의 정원과 자연 환경 놀이터, 커피전문점, 다문화 갤러리, 등이 들어설 예정 여가 휴식 커뮤니티 공간 및 시민정원..

27 2021년 12월

27

예쁜 카페 여행 바오밥 카페

매서운 한파가 왔다 강추위로 움추리기보단 추위에 맞서기로 여름에 다녀온 이곳 ,,, 가깝기도 하고 온실속 식물들 감상도 할겸 커피와 빵을 사서 입장을 하니 한파 영향인가 ,,, 한가롭고 여유롭게 다닐수 있어서 좋았다 제주도 온듯한 분위기 우 ~~ 아 제주도 현지 같은 제주도엔 못가지만 이곳에서 마구마구 담아본다 하루방 아저씨도 아가씨도 방가워요 !!! 바나나를 즐겨먹는데 이렇게 싱싱하게 열려있는 모습 보기만해도 힐링이다 푸르름의 싱그러움도 ,,, 와 ~~~~ 얼마나 아름다운가 !!! 노랗게 익어가는 싱싱함 한 입 베어먹고 싶어진다 눈길이 , 마음이 , 자꾸 간다 작은 실내 공간을 계속 돌고 돈다 바나나를 더 보기 위해서 매혹적이다 , 수령이 150년된 호주산 바오밥 나무 생명력에 감동 바나나에서 많은 시..

21 2021년 12월

21

카테고리 없음 제부도 4코스

함박눈 펑펑 오던날 ,,, 목적지 없이 마실길 걷듯이 골목 이리저리 언덕을 넘고 야트막한 야산도 넘고 언덕위로 보이는 전원 주택 그리고 바닷가 갯벌도 보인다 시골길을 걷는 구불길 , 조용하고 한적함 인적 없는 길 눈길을 좋아했던 동심은 다 어디로 갔나 이젠 미끄러워서 넘어질세라 조심조심 다치면 큰일 나니까 , 주택들이 깔끔하고 단독 생활 하기에 불편이 없도록 크고 여유로워 보인다 각각의 디자인 품평도 하면서 우린 즐기고 있다 대저택을 보면 ??? 들고 전원주택에 살고 있는 경옥이는 관심사가 많다 집도 크기가 적당 하면서 대지가 넓은 집 관심사다 과살나무도 심고 야채도 이것 저것 다양하게 심으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며 담장 너머로 바라 보고 있다 테라스도 있고 테라스에서 식물들 성장도 보면서 삶의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