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밥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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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카페 여행

2021. 12. 27.

매서운 한파가 왔다  

강추위로 움추리기보단 추위에 맞서기로

여름에 다녀온 이곳 ,,,

가깝기도 하고 온실속 식물들 감상도 할겸

 

커피와 빵을 사서 입장을 하니 한파 영향인가 ,,, 한가롭고 여유롭게

다닐수 있어서 좋았다

 

제주도 온듯한 분위기  우 ~~ 아 

 

 

 

제주도 현지 같은  

제주도엔 못가지만 이곳에서 마구마구 담아본다

하루방 아저씨도 아가씨도  방가워요 !!!

 

 

 

 

 

 

바나나를 즐겨먹는데

이렇게 싱싱하게 열려있는 모습 보기만해도 힐링이다

푸르름의 싱그러움도 ,,,

 

 

 

 

와 ~~~~ 얼마나 아름다운가 !!!

노랗게 익어가는 싱싱함 

한 입 베어먹고 싶어진다 

눈길이 , 마음이 , 자꾸 간다

 

 

 

 

 

 

 

 

 

작은 실내 공간을 계속 돌고 돈다 

바나나를 더 보기 위해서

매혹적이다 ,

 

 

 

 

 

 

 

수령이 150년된 호주산 바오밥 나무

생명력에 감동

 

 

 

 

 

 

 

바나나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

즐거웠단다 예쁜 바나나여  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