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왕리 엔틱 뮤지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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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카페 여행

2022. 1. 11.

엔틱 ,,, 낡고 오래된것

          낡은 느낌이 나는것  

오래 됐지만 가치가 있는것

옛날 감성을 느낄수 있는것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 다른 사람과는 

다른 이미지를 옛날 물품으로 재구성해서 실현해놓은 것

 

 

엔틱스러움이 주는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

유럽에서 건너온 가구들을 보니 예전에 장식장이며

가구들을 소유해본 적이 있었지만 유행의 흐름을

따라서 또 져버리고 새로움을 추구하여 한동안 잊고

지냈지만 ,,,

 

 

이곳에 들어선 순간 엔틱의 미에 빠져들다

오래된 물건들이 주는 정겨움들 오래된 고서며

여행가방 다양한 소품들 보며 오래된 시간 여행을

하는듯 ,

 

 

3개의 방에 엔틱으로 재구성하여 방마다 또다른

분위기에서 옛날 감성을 느낄수 있었다

어떤 테이블에서 차를 마셔도 기분 좋은 느낌

 

 

 

 

 

 

엔틱의 소품들로 꽉찬,  시간 여행

지금도 아련히 떠오르는 오스트리아 궁전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생활상, 왕과 왕비들의

의상과 식기류 금 침대 어마한 크기의 그림

모든게 너무 충격이었다 

화려한 문양과 그토록 고급스러움에 ,,,

 

 

중세시대로 온듯한 ,,,

 

 

 

 

 

 

그들의 생활상을 보는 즐거움 

예술적인 삶 을 즐기며 예술을 존중하며 사는 삶

 

 

 

 

 

 

 

 

오래된 것 

오래된것의 가치와 간직하고 지켜나가는

그들의 문화가 진정 아름답다

 

 

 

 

 

 

 

 

 

 

 

 

 

 

 

 

 

 

 

 

 

 

 

 

 

 

대단한 열정으로 준비한 소품들 감동하며

부분적으로 담았지만 아름다운 카페 자주

오고 싶은 마음이 든다

 

 

 

 

화요일은 휴무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