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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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2. 4. 22.

어디를 가든 복사꽃을 화사함으로 만날수 있다

시골 동네마다. 차를 타고 차창 밖으로 ...

봄에 시골 고향을 처음으로 온것 같다

그래서 봄을 더 많이 느껴본다

도심에선 볼수 없는 산과 논, 밭 자연경관 

뭐 를 보든 아름답다  감탄사 ^^

 

 

 

 

 

 

 

 

 

 

 

배 꽃을 담고 싶어서 나주까지 왔는데

하얀 꽃 이 장관인 배꽃 

지고 없다  어제까지도 성안 쪽 배꽃을 봤는데

남쪽 지역이라서 벌써 ...

 

 

 

다음날 홀로 트레킹을 한다

나주천 을 따라서. 따뜻한 봄날씨가 벌써 덮다

물도 준비 하지 않고 카메라만 들고 나왔더니

사진 담고 봄 풍광에 열중하다 보니 갈증도

잊은채 2시간여 걷다보니  지친다

 

 

이길을 걸으며 처음와 본 화순군에서 나주군으로

홀로 걷지만 좋은 느낌이다

 

 

이런 풍광도 좋다  

걸으며 담고 또 담고 ....

 

 

 

시골 풍광 좋은 곳에 골프장도 있다

여기에도 중흥 골프장이 ....

여기에서 5분여 곳에 화순 골프장이 또 있다

지난번에 동생들하고 가보았다

동생집 근처에 있다

 

 

 

 

 

편안함이 느껴지는 시골감성 

시골에서 살아야 하나 ㅎ

그런데 어쩌나 !!! 밭에서 부추 캐러다

넘어져서 지금까지도 걷는게 부자연스럽다

무릎에 상처가 깊었나 ^^

 

 

 

 

350년이 넘은 고목 

동네 수호신 같다  아직도 잎이 무성하고

건강해보인다.  더 오래오래 장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