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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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소와 아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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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2009. 8. 26.

 

 외양강에 있는 엄마소와 아기소

 

시골 골목길을 걸어갈때

멀리서 누렁이 한마리가 보입니다.

가까이 가보니 송아지 한마리도 같이있네요.

귀엽고 예뻐서

카메라를 들고 가까이 다가서자 고맙게도 서서히 앞으로 고개를 내밉니다.

마치 찍어달라는것같기도하고...

아마도

먹이감을 줄려나 하고 다가서겠지요.

찰칵!!

카메라 소리가 나자 곧바로 안쪽으로 가버립니다.

실망"

기다려도 나오질 않네요.

겨우 사진 한장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