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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꽃이 소담스럽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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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27.

산수국꽃

산수국꽃이 피었습니다.

산수국꽃은 6월부터 피기 시작을합니다.

산수국꽃말은 변덕과고집, 변하기쉬운마음 등이며

소녀의꿈이라고도 한답니다.

 

산수국꽃입니다.

원형의 하얀꽃은 꽃들의 수정을위해 벌들을 유인하는것이며, 가운데부분이 산수국의 참꽃이랍니다.

산수국꽃은 수국과 꽃모양은 완전히 다르지만, 같은점은 나무잎입니다.

산수국꽃은 습이많은지역에서 잘 자라며 주로 산에서 자생하는 꽃이랍니다.

수국은 중국에서 자생하는꽃이며, 산수국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꽃이라합니다.

산수국과 유사한 꽃이 있는데요, 그건 백당화라는 꽃입니다.

산수국꽃은 수국처럼 토양의 질에따라 꽃의 색상이 달라질수도 있다하나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대부분 산수국꽃은 연한 녹색에서 보라색으로 피었다가 오래가면 다시 흰색으로 변한다고도합니다.

산수국을 만난곳은 순천만정원 한복판쯤으로 많지는 않지만 작은 정자아래 낙화가 시작되었지만 아직도 소담스럽게 피어 있답니다.

산수국의 꽃나무는 대략 1미터정도로 보이며 지금도 새순이 나오면서 계속 자라고있습니다.

산수국꽃은 옛날같이 그리 흔한꽃은 아닙니다.

약초로도 사용되는 산수국꽃은 이제 산에서는 만나보기가 힘들며

주변 공원에서 간혹 볼수 있을 정도입니다.

작지만 아름답고 소담스럽게 피어나는 산수국꽃,

꽃말과는 전혀 어울리지않는 꽃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이쁘답니다.

지나가다가 행여 산수국꽃을 만나면 관심있게 봐주세요.

그리고 이쁘게 봐주세요.

산수국꽃의 개화시기는 6월에서 8월이라하지만 

요즘은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관계로 5월부터 피기도하고 6월에 지기도 한답니다. 

잔뜩 찌프린날씨에도 산수국꽃은 아름답게 보이네요.

 

-저희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