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더하기

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봄 여름에 볼수있는 작은생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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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2015. 8. 12.

봄이 시작되면

풀밭속에서는 작은 생명들이 꿈틀거리기 시작을 합니다.

풀숲에선 수없이 만은 생명들이 태어나고

또 생존법칙에따라 잡히고 먹히는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된답니다.

무심코 지나치면 그저 평온하게 보이지만 그속에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답니다.

 

새생명 탄생,

이제 갓태어난 방아깨비새끼가 쑥대위에 앉아 햇볕을 쬐고 있습니다.

방아깨비뿐만아니라

모든 새생명들은 잠시 동안이지만 이렇게 햇볕을 쬐기도 한답니다.

아래는 그 무시무시한 쐐기입니다.

한번 쏘이면 감당이 안될정도로 무시무시한 침을 가지고 있으며

아픔도 커 감당이 안될정도로 독성이 강한 쐐기입니다.

혹, 풀숲에서 쐐기를 만난다면 주위를 해야합니다.

풀잎이나 풀속을 들여다보면

정말 재미있는 광경을 볼수 있으며 그들의 생활도 옆볼수 있답니다.

아주 작은생명부터 살아가는 방식은 다 비슷합니다.

아래에 보이는이녀석은 거미로 보이는데

위험을 감지하고 풀잎에 몸을 붙여 위장을하고있습니다.

아무리 작아도 머리쓰는것은 똑같네요.

아주 어린 메뚜기,

일명 송장메뚜기라고도 합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달르게 부르기도합니다.

금방이라도 똑 틔어 어디론가 팅겨나갈것같이 보이네요.

숲속의 작은생명들,

가을이되면 종족번식에 충실하며

또 봄이되면 새로운 생명들이 태어 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