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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등 건강에 도움을주는 식품과 산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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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0. 16.

식품산야초

 

산야초라하여 특별한것은 없습니다.

산에서 나고자란 식품이나 약초를 말하는것입니다.

산야초란 우리나라 전역 어디든지 있습니다.

산야초는 가지수가 너무많고 일반인은 구별하기조차 어려우며

유사하게 생긴 식물도 넘무 많아 함부로 체취를하면 절대 안됩니다.

예를들어 최근에 무리를 빚었던 하수오를 하신지요,

하수오 한가지만해도 유사한종류가 많답니다.

박주가리와 이엽우피소같은 경우도 일반인은 구별하기 힘들며

백하수오와 적하수오도 다른면이 있습니다.

 

 

 

 

 

 

산야초를 체취하였다 해도

꼭 주변 지식인에게 보여주고

먹는방법도 확실히 알고 복용을 해야합니다.

사람이란 맘이 급하면 무작정 실행에 옮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폐암진단을 받은 보호자분이

마음이 급한나머지 지인들의 소개로 폐암에 좋다하는 약초를 캐기위해

산으로 갔으나 지인이 얘기한 산야초와 모양이 똑같다 생각하여

정성들여 폐암환자에게 달여 들었는데

알고보니 폐기능에 맞지않은 약초를 잘못알고 복용하여

환자는 날로 악화되고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설상 폐암에 딱 맞는 산야초라 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슨말이냐면 아무리 좋은 약초라해도 환자의 몸에 맞지않으면

무용지물이며 호전될수 없다는것입니다.

소문에 의해 어느분이 무얼먹고 폐암을 다스렸다하여

내도 그것을 먹으면 그분과 똑같이 된다는 보장은 없다는것입니다.

약초나 식품은 분명히 자신의 체질에 맞아야합니다.

정말 딱 맞아 떨어진다면 상상 이외의 좋은 결과를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는 병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조건의 폐암말기환자가 똑같은 치료제로 치료를 받았는데도

어떤분은 호전되고 어떤분은 악화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양인은 소양인의 체질에 맞는 약초를 써야하며

소음인은 소음인의 체질에 맞는 약초나 식품을 써야합니다.

물론 말기암환자의 급박함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절대 서두르지마시고 차분히 챙겨 치료에 임하십시요.

대부분 시중에 나돌고있는 항암목적의 약초나 식품은 소양인에게 잘 맞으며

소음인에게 맞는 약초는 조금 적다 하겠습니다.

몸이 따뜻한 분이면 찬성질의 산야초가 좋으며

몸이 지나치게 찬가운분은 따뜻한 성질의 산야초가 좋다합니다.

 

 

 

 

 

 

 

 

말기암이라하여 너무 낙심하진 마십시요,

옛날과다르게 실제 완치에 가까울정도로 호전된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 말기암 판정을받으면 하늘이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기분을 받았을겁니다.

괜히 일찍 건강을 챙겨주지못한 미안함도 있구요.

한순간에 세상이 캄캄해지고 아무런 생각조차 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젊은분이 폐암말기 암 판정을 받으면 그 아픔은 배가됩니다.

폐암말기는 어느암보다 고치기가 힘들다고합니다.

허나 폐암말기도 포기하지않고 노력을한다면 분명 희망은 있답니다.

거짖말같은 일이 나에게 올 확율이 많아진답니다.

 

 

 

 

 

문제는 보호자가 어떻게 하느냐도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도 암병동 중환자실에서 오랫동안 보호자로 있어 봤지만

어떤분은 환자만 방치해두고 수일간 나타지도 않은분들도 있으며

어떤분은 24시간 곁에서 간병을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젊은분들은 대부분 병원에서 갖가지 치료를 받을수 있지만

연세가 많으신분들은 대부분 귀가조치를 시키거나 호스피스병동으로 옮겨집니다.

호스피스병동에 들어가면 그분의 미래는 알수가없습니다.

 

 

 

 

 

 

 

당장 환자의 상태가 크게 나빠보이지않는다면

자택으로 옮겨 여러가지 방법으로 치료를 해보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이미 병원에서 치료불가판정을 받았다해도 방치하시지말고 꼭 민간요법으로 해보세요.

민간요법이란 얘상치않는 결과가 나타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1차치료는 병원치료이며 치료가 불가하면, 다음은 보호자의 노력입니다.

산야초로 치료한다는것은 크게 어려운것운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끓여서 적당량으로 드시게 하는것 뿐입니다.

 

 

 

 

 

 

 

 

저 역시 폐암말기암환자의 보호자입니다.

1개월밖에 못사신다하여 퇴원을 명령받고 집에서 치료결과,

지금은 정상적인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은 너무 쉽게 포기를 하는분들을 봐 왔기 때문에

서둘러 경험담을 올려 드리는것입니다.

폐암말기라해도 알고보면그렇게 어려운일은 아니랍니다.

폐암뿐아니라 모든암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명 가능성은 있습니다.

 

 

 

 

 

 

환자여러분 용기잃지말고 힘내세요!!!

"용기를 잃지 않으면 미래가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