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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지에 내려앉은 노랑부리저어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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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이야기

2016. 1. 14.

노랑부리저어새입니다.

노랑부리저어새는 우리나라 겨울철새이구요.

매년 10월에 우리나라를 찾아와 이듬해 3월이되면 다시 떠나갑니다.

 

 

벼수확이 끝난 농경지에 내려앉은 저어새.

 

 

한쌍이 나란히 농경지를 걷고있네요?

 

 

때론 혼자서도 걷구요?

 

 

차가운 겨울바람을 피해 잠시 움추리고 쉬기도해요.

 

 

따뜻한 햇살을향해 가족과함께 쉬기도하구요.

 

 

다른 식구들과함께 잠시 날기도 한답니다.

 

 

사람을 피해 인적없는 논경지 한가운데에서

다함께 휴식을 하기도 한답니다.

 

 

저어새는 대부분

이렇게 적은 무리도 있으며, 많게는 3~50여마리가

함께 생활을 하기도 한답니다.

저어새는 강가나 하천에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배를 채우고

잠시 쉴때는 이렇게 농경지에서 주로 쉰답니다.

저어새는 멸종위기 보호종으로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먹이를 찾을때는 부리를 좌우로흔들며 먹이감을 찾아 먹는답니다

아마도 그래서 저어새라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