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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일상속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블로그입니다.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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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2016. 1. 28.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렸어요,

1월 엄청 추운 날씨지만

아직도 상하지않고 빨간 모습으로 감나무에 열려 있답니다.

왠일인지 수확도 하지 않은체 그대로 내버려 두는 걸까요?

탐스럽게 익은 감이 너무나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국도변을 따라 가다보니 한눈에 들어오는 감,

한개쯤 따먹고 싶을 정도로 먹음직 스럽게 보입니다.

 

 

 

 

차가운 겨울 바람에 조금씩 상한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그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정도 감이 익으면 텃새들이 찾아와 감을 먹지만

어찌된 일인지 감들이 모두가 깨끗한 편이네요?

 

 

 

 

지금도 시골에가보면

어쩌다 이러한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시골이 아니면 이러한 풍경을  볼수 없는 감나무,

이번 추위에 그대로 남아 있을련지?

 

 

 

감나무는 종류도 엄청 많지요,

대부분 단감과 대봉감을 생각하지만

감의 종류는 10여가지가 넘는답니다.

감중에는 곶감을 만드는 감은 홍시가되면 어떤 감보다 당도가 높습니다.

감은 가을에 수확을 하지만

요즘은 저장기술이 좋아 겨울에도 쉽게 만날수 있습니다.